von 5 vs von 6 vs von P? 나에게 딱 맞는 차량 관제 단말기 선택 팁

안녕하세요, 스마트한 차량 관리·관제 파트너 자스텍엠입니다.

법인 차량 관리를 위해, 혹은 내 차의 데이터를 보기 위해 OBD 단말기, 운행 기록 확인 혹은 차량 상태 진단 관련 장치를 찾아보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생긴 건 다 비슷비슷한데 도대체 뭐가 다른 건지, 우리 회사에는 뭘 써야 할지 막막하셨죠?

자스텍엠의 OBD2 단말기만 해도 von 5, von 6, von P까지 여러 모델이 있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경우에 어떤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감이 잘 안 오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스텍엠의 OBD2 기반 차량 관제서비스를 제공하는 IoT 단말기들을 사용 목적과 환경에 따라 딱 맞는 모델로 고를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유지 비용 절감이 최우선이라면: von 5

차량관리 맞춤형 OBD 디바이스 von-Series

차량 50대, 100대를 운영하는 법인 담당자님들의 큰 고민 중 하나는 역시 고정 비용입니다. von 5는 바로 이런 분들을 위해 적합한 경제형 IoT 디바이스입니다.

von 5는 불필요한 데이터 낭비 없이 차량관제에 필요한 통신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꼭 필요한 데이터만 주고받으면서 저렴한 통신 방식을 사용할 수 있어 비용 효율을 중시하는 법인 차량 관리 환경에 적합합니다.

또한 산간 오지나 지하 주차장처럼 통신이 끊기는 곳에서도 데이터를 기기에 저장해 두었다가 신호가 잡히면 자동으로 전송하는 데이터 보존 기능을 지원합니다.

차 안에서 와이파이와 태블릿을 함께 써야 한다면: von 6

von 5 경제형 IoT 디바이스

화물 배송 기사님이나 특수 차량의 경우, 차 안에서 태블릿으로 업무를 보거나 블랙박스 영상을 실시간으로 관제 센터에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von 6를 추천합니다.

차 안팎에서 반복되는 업무를 수행할 때는 속도와 연결성이 중요합니다. von 6는 LTE Cat.4를 기반으로 빠른 통신을 지원하며, 주변 다른 기기의 와이파이 연결까지 지원하는 고성능 모델입니다.

블랙박스, 노트북, 태블릿 PC 등 다양한 외부기기 연결이 필요한 환경이라면 von 6가 더 적합합니다.

통신 개통 없이 최소비용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von P

von 6 Wi-Fi 확장형 IoT 디바이스

차량 실시간 관제까지는 필요 없고, 대신 최저 비용으로 차량 관리 정도만 하고 싶다면 von P를 추천합니다.

von P는 블루투스와 유선 통신을 지원하며, 별도의 통신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전력이 적고, 다양한 차량에서 복잡한 절차 없이 바로 꽂아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한 차량 관리를 원하는 개인 운전자에게 적합합니다.

한눈에 비교하는 3가지 모델

모델명 포트 네트워크 주요 특징 추천 대상
von 5 USB-C LTE Cat.M1 저렴한 요금제, 데이터 보존 기능 일반 법인 차량을 관리하는 경우, 비용 절감을 중시하는 분
von 6 USB 2.0
RS-485
LTE Cat.4 Wi-Fi 핫스팟 지원, 빠른 속도, 주변 기기 연결, 데이터 보존 기능 차량 내에서 타 기기 연결 지원이 필요한 경우, 고속 통신이 필요한 경우, 미국 등 해외에서 사용하는 경우
von P RS-232 Bluetooth 통신비 0원, 최소 관리 기능, 높은 호환성과 간편한 설치 최소비용으로 차량관리하고 싶은 개인, 실시간 데이터 확인이 불필요한 경우

어떤 것이 더 좋냐가 아니라 어떤 것이 내 상황에 맞냐가 더 중요합니다.

비용 효율과 차량관제, 모두 중요하다면 von 5
빠르고 섬세한 연결성이 필요하다면 von 6
통신 요금 없이 최저비용으로 가벼운 관리를 원한다면 von P

차량 관제 단말기, 아직도 우리 회사 차량에 어떤 모델을 설치해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자스텍엠은 고객님의 필요에 차량 운행 환경을 분석해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안해 드립니다.

추가로 자스텍엠의 von-시리즈 단말기와 연동해서 제공되는 차량 관제서비스(FMS)가 궁금하다면, 차계부부터 운행일지까지 해결해주는 View CAR의 주요 서비스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