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스텍엠은 지난 2025년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25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하여 차량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차량 관제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AI와 IoT를 통한 일상의 지능화를 주제로 다양한 기업들의 기술과 서비스가 공개된 자리였습니다.
자스텍엠은 차량에서 생성되는 원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경·운행·위치 정보를 통합 분석하는 기술 역량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였습니다.
출처 : 공감신문
차량용 IoT 디바이스 von-시리즈 소개
전시 현장에서는 자사가 자체 개발한 차량용 IoT 디바이스 von-시리즈를 중심으로 GPS와 IMU 센서를 융합한 위치 추정 기술과 운전행태 데이터 수집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운전습관에 대한 통계를 낼 수 있고, 터널이나 지하주차장과 같이 GPS 수신이 제한되는 환경에서도 연속적인 차량 위치와 운행 정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수송 부문 탄소 관리와 ESG 데이터 서비스 확장
또한 해당 디바이스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의 운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IPCC 2006 국제 기준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서비스와 연동되어, 향후 수송 부문 탄소 관리 및 ESG 기반 데이터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글로벌 연결 인프라 협력 방향 소개
이번 전시회에서는 글로벌 IoT 연결 서비스 기업 코레 와이어리스(KORE Wireless)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일본을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통신·연결 인프라 협력 방향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자스텍엠은 앞으로도 전시회와 실증 현장을 통해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검증된 모빌리티 데이터 기술을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글로벌 표준과 연계된 서비스 확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본 콘텐츠는 언론 보도를 참고하여 재구성한 글입니다.
참고 기사 출처 : 공감신문(2025.12.02)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48826